이 약은 만성 신부전 환자의 복막투석 치료기간 연장을 위해 글루코스 투석액 대신 1일 1회 사용하도록 하는 지속성 외래 복막투석(CAPD) 또는 자동복막투석(APD) 치료의 일부분으로 사용.
1. 구내염(입안염) 및 치육염(잇몸염) : 이 약을 적신 면봉 등을 이용해 여러번 반복하여 발라준다.
2. 질 세균 감염 : 용액을 적신 거즈를 질 안에 넣고 가벼운 압력으로 해당부위를 1~3분간 누른다. 3~4일 간격으로 두 번 사용하고, 증상이 사라지지 않으면 의사와 상담한다